국악방송 신임 사장에 유영대 씨 임명
안창섭 기자
수정 2021-09-02 10:23
입력 2021-09-02 10:23
신임 사장의 임기는 전임자의 잔여임기인 내년 9월 1일까지이다.
유영대 신임 사장은 국문학자로서 국악에 대한 전문성도 갖춰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국립중앙극장 창극단 예술감독, 판소리학회 회장 등을 지낸 바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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