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말라야에 잠든 김홍빈, 떠나보내는 유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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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이 기자
수정 2021-08-08 15:57
입력 2021-08-08 15:52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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