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히말라야에 잠든 김홍빈, 떠나보내는 유가족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8-08 15:57
입력 2021-08-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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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 잠든 김홍빈, 떠나보내는 유가족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김홍빈 대장 ‘영면으로’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동구 문빈정사 극락전에서 유가족과 장례위원이 봉안 의식을 치르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김홍빈 대장 ‘영면으로’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동구 문빈정사 극락전에서 유가족과 장례위원이 봉안 의식을 치르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히말라야서 돌아오지 못한 김홍빈, ‘영면으로’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동구 문빈정사 극락전 봉안당에서 스님이 고인의 유품을 담은 유골함을 안치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김홍빈 대장 추모하는 천종원?서채현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2021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에 출전한 천종원(왼쪽), 서채현 선수가 조문하고 있다.
. 2021.8.8 연합뉴스 -
김홍빈 대장 추모하는 정치계 인사들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박용진(왼쪽부터)·정세균·이낙연, 민주당 송영길 대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아내, 김홍빈 빈소에 헌화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국민의힘 대권 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부인 이소연 씨가 헌화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영원한 안식에 들어간 김홍빈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마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영정 운구행렬이 노제를 치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마지막 여정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마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장례 행렬이 고인의 영정과 청룡장을 운구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마지막 인사’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동구 운림동에 자리한 ‘김홍빈과 희망만들기·김홍빈 희망나눔 원정대’ 사무실에서 장례위원이 노제를 지내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히말라야에 잠든 김홍빈…마지막 인사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열리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산악인 꿈 키운 대학 동아리방에서 김홍빈 노제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남구 송원대학교 산악부실에서 유가족과 장례위원이 노제를 지내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김홍빈 희망나눔 원정대’ 도착한 노제 행렬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동구 운림동에 자리한 ‘김홍빈과 희망만들기·김홍빈 희망나눔 원정대’ 사무실에서 유가족이 노제를 지내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
‘불굴의 산악인’ 김홍빈, 영원한 안식으로히말라야 14좌 완등을 마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서 영정 운구행렬이 노제를 치르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8.8.
연합뉴스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하고 실종된 ‘열 손가락 없는 산악인’ 김홍빈 대장의 영결식이 열린 8일 오전 광주 서구 염주체육관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유가족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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