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주 만에 주말 최다”...코로나19 신규확진 1729명
임효진 기자
수정 2021-08-08 09:36
입력 2021-08-08 09:33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729명 늘어 누적 21만956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1823명)보다 94명 줄어든 수치이지만, 지난달 7일(1212명) 이후 33일째 네 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1729명 자체는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주말 최다 기록은 2주 전 토요일(7월 24일, 발표일 기준 7월 25일)의 1487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670명, 해외유입이 59명이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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