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전력 지능형 IoT 물류부품 상용화 기반구축’ 사업 수행
한찬규 기자
수정 2021-05-07 13:33
입력 2021-05-07 13:33
저전력 지능형 IoT 부품 소재는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에너지를 ‘하베스팅’ 부품소재를 활용해 다시 전력에너지로 변화해 사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물류 분야에 적용하여 IoT 기술을 활용한 권역 내 물류부품 연계 산업의 생산성을 향상하기 위한 목적을 가진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 통합관제센터구축 및 연계 네트워크 등 지능형 IoT 부품 플랫폼 구축 △ IoT 디바이스 등 핵심 요소기술개발을 위한 제품개발 기술지원 △ 요소기술개발 기업의 실제 서비스 적합도를 검증하기 위한 지능형 IoT 부품서비스 테스트베드 △ IoT 센서 네트워크 트레이닝 룸 활용 및 전문인력 양성사업 등으로 구성된다.
이대식 사업단장은 “이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경상북도 및 영천시를 비롯하여 지역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캠퍼스 내 구축될 지능형 IoT 부품센터를 활용하여 대구대가 에너지 하베스팅 산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