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효과 사라져, 코로나 확진자 3일만에 600명대로

윤창수 기자
수정 2021-05-05 09:41
입력 2021-05-05 09:41
신규 확진 676명, 사망자도 7명 증가
뉴스1
신규 확진자 676명은 전날 541명 확진자 대비 135명 증가한 수치다. 진단검사량이 줄었던 주말 효과가 걷히자 3일만에 다시 600명대로 올라왔다.
지역발생 사례는 651명,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다. 1주간 평균 확진자는 585.4명으로 전날 599.3명보다 13.9명 감소했다.
지역발생 사례 651명 중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412명(서울 234명, 경기 162명, 인천 16명)으로 국내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의 63.3%를 차지했다.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4월22일부터 5월5일까지(2주간) 735→797→785→644→499→512→769→679→661→627→606→488→541→676명이다.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715→758→760→603→469→477→748→648→642→593→585→465→514→651명을 기록했다.
한편 어제 코로나19 사망자가 7명 늘어 총 사망자 숫자는 1847명을 기록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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