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독도 헬기 이착륙장이 선명’ 국토위성 촬영 영상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5-04 14:18
입력 2021-05-04 13:55
/
11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위성이 3월 31일 촬영한 독도의 영상. 헬기 이착륙장 모습이 선명히 보인다. 2021.5.4
국토교통부 자료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위성이 4월 8일 촬영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의 모습. 2021.5.4 국토교통부 자료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정부대전청사.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이집트 피라미드.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잠비아 빅토리아폭포.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인도 타지마할.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두바이 엑스포.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러시아 승리기념관.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미국 후버댐.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아랍에미리트연합(UAE) 페라리월드.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
정부가 국토위성(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을 4일 공개했다.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은 차세대중형위성 1호가 촬영한 대전월드컵경기장. 2021.5.4
국토교통부 제공
검·보정을 위한 시험 운영 기간임에도 우수한 성능을 보여줘 향후 디지털 트윈 등 국토정보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5.4
국토교통부 자료 제공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