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그리고 제주마 방목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4-15 11:34
입력 2021-04-15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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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리고 제주마 방목15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서 올해 처음으로 방목된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마들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가까이 축산진흥원 내 월동지에서 겨울을 났다. 2021.4.15 연합뉴스 -
봄, 그리고 제주마 방목제주도 축산진흥원 관계자들이 15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 천연기념물 제347호인 제주마들을 풀어놓고 있다.
제주마들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가까이 축산진흥원 내 월동지에서 겨울을 났다. 2021.4.15 연합뉴스 -
봄, 그리고 제주마 방목15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서 올해 처음으로 방목된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마들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가까이 축산진흥원 내 월동지에서 겨울을 났다. 2021.4.15 연합뉴스
15일 오전 제주시 용강동 제주마방목지에서 올해 처음으로 방목된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마들이 자유를 만끽하고 있다.
제주마들은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 가까이 축산진흥원 내 월동지에서 겨울을 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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