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봉쇄 완화’ 속 거리 파티 즐기는 런던 시민들
수정 2021-04-13 09:35
입력 2021-04-13 09:35
영국은 이날부터 코로나19 봉쇄 조처를 완화해 이발관·장원 등 비필수 영업장이 문을 다시 열었다.
식당과 펍의 실외 영업도 허용됐다.
런던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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