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투기 의혹’ LH 직원들 첫 소환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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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수정 2021-03-19 10:20
입력 2021-03-19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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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9일 광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된 자료를 압수해 들고 나오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 소속 경찰관들이 지난 9일 광명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명시흥사업본부에서 3기 신도시 투기 의혹과 관련된 자료를 압수해 들고 나오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경기 광명·시흥 신도시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19일 LH 직원들에 대한 소환조사에 들어갔다.

민변과 참여연대가 이번 비리 의혹을 제기한 지 17일 만이며 소환조사는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LH 현직 직원을 경기도 수원 경기남부경찰청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복수의 LH 직원들을 부른 것으로 전해졌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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