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 미끼로 700억 가로챈 업체 대표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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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1-03-11 15:10
입력 2021-03-11 15:06

영장실질심사에 나타나지 않아 경찰 추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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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들로부터 수백억원을 챙긴 태양광 업체 대표가 도주해 경찰이 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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