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훼손된 변희수 전 하사 자택 현관문
신성은 기자
수정 2021-03-03 23:07
입력 2021-03-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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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후 전역 조치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청주 상당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변 전 하사가 거주한 현관문 잠금장치가 훼손돼 있다.2021.3.3
연합뉴스 -
성전환 후 전역 조치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청주 상당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변 전 하사가 거주한 현관문 잠금장치가 훼손돼 있다.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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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후 전역 조치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청주 상당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변 전 하사가 거주한 현관문 잠금장치가 훼손돼 있다.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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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해 강제전역 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변 하사가 발견된 자택 현관문. 2021.3.3
뉴스1 -
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해 강제전역 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변 하사가 발견된 자택 현관문. 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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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중 해외에서 성전환 수술을 해 강제전역 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3일 충북 청주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진은 변 하사가 발견된 자택 현관문. 20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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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변 전 하사가 이날 오후 5시 49분께 자택에 숨져 있는 것을 출동한 소방대가 발견했다.
소방당국은 변 전 하사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상당구 정신건강센터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센터 측은 상담자였던 변 전 하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적이 있는 데다 지난달 28일 이후 소식이 끊긴 점을 이상히 여겨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변 전 하사가 숨진 지 상당 시간 경과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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