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경기도서 백신 중증 이상반응 2건 발생…전국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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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진 기자
수정 2021-03-03 09:36
입력 2021-03-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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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한 요양보호사에게 접종하고 있다.2021. 2.26 사진공동취재단
26일 오전 서울 금천구 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한 요양보호사에게 접종하고 있다.2021. 2.26 사진공동취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5일째인 2일 경기도에서 중증이상 신고 2건이 접수됐다.

지난달 26일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이후 증증이상 반응 사례가 신고된 것은 처음이다.



3일 경기도 보건당국 관계자는 “도내 요양병원 2곳에서 아스크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받은 50대 남성 1명과 60대 남성 1명이 접종 후 협압 저하, 전신 무력감 증세가 확인돼 현장 조치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현재는 호전된 상태”라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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