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결제 자투리 금액으로 해외주식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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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정 기자
수정 2021-02-23 02:10
입력 2021-02-22 20:12

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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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소비의 즐거움과 투자의 재미를 담은 ‘신한카드 더모아’ 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가 소비의 즐거움과 투자의 재미를 담은 ‘신한카드 더모아’ 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할 수 있는 투자 특화 신용카드 ‘신한카드 더모아’ 카드를 출시했다.

더모아 카드는 주식 등 재테크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이 소비 생활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투자에 입문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은 결제 건당 1000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적립해 매월 신한은행 달러예금이나 신한금융투자의 해외투자 가능계좌에 재투자할 수 있다.

전월 카드 이용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투자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특별적립 가맹점인 배달 앱, 디지털 콘텐츠, 백화점 등에서 결제하면 두 배로 포인트를 챙길 수 있다. 주식 배당금처럼 최대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연간 추가 적립 서비스도 있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 5000원, 해외 겸용(비자) 1만 8000원이다.

윤연정 기자 yj2gaze@seoul.co.kr

2021-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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