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이비박스 방문한 오세훈 예비후보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2-13 13:56
입력 2021-02-1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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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 방문한 오세훈 예비후보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방문, 이종락 목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시설이다. 2021.2.13.
오세훈 예비후보 측 제공 -
베이비박스 방문한 오세훈 예비후보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방문, 이종락 목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시설이다. 2021.2.13.
오세훈 예비후보 측 제공 -
베이비박스 방문한 오세훈 예비후보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방문, 이종락 목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시설이다. 2021.2.13.
오세훈 예비후보 측 제공 -
베이비박스 방문한 오세훈 예비후보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방문, 이종락 목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시설이다. 2021.2.13.
오세훈 예비후보 측 제공
서울시장 보궐선거 국민의힘 오세훈 예비후보가 13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 주사랑공동체 교회가 운영하는 베이비박스를 방문, 이종락 목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베이비박스는 부모가 양육을 포기한 영아를 임시로 보호하는 간이시설이다.
오세훈 예비후보 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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