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6대 들이받고도…중국인 운전자, 음주측정 거부

김채현 기자
수정 2021-01-27 10:55
입력 2021-01-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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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에게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음주 측정거부 혐의 등으로 입건했다.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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