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티바 먹는 엘라스틴 데스모신, 27일 새벽 1시 롯데홈쇼핑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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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1-01-26 22:00
입력 2021-01-26 22:00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셀티바가 27일 새벽 1시부터 롯데홈쇼핑서 ‘엘라스틴 데스모신’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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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틴 데스모신은 엘라스틴 성분에 주목한 이너뷰티 제품으로, 자몽맛 분말 타입 1일 1포로 가다랑어 엘라스틴 75mg을 섭취할 수 있다. 어류 유래 가다랑어 엘라스틴 펩타이드를 사용해 고유 성분 데스모신 및 이소데스모신이 함유돼 있다.

셀티바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소, 돼지 등 포유류 엘라스틴의 항생제 잔류 및 동물 질병 등의 문제에서 비교적 안전한 가다랑어를 사용했다”라며 “엘라스틴은 진피 속에서 콜라겐을 꽉 묶어주는 탄성 단백질로 가슴 형태를 지지하는 쿠퍼인대 주요 구성 성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셀티바 엘라스틴 데스모신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셀티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27일 새벽 1시부터 롯데홈쇼핑에서 본 제품을 직접 확인 후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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