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해 첫둥이’
김태이 기자
수정 2021-01-01 03:35
입력 2021-01-01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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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둥이’1일 0시 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임상현(37세) 정송민(34세) 씨가 자연분만으로 3.43kg 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2021.1.1.
연합뉴스 -
아기탄생 기뻐하는 가족경기도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2021년 1월 1일 0시 0분 태어난 임상현(37세)ㆍ 정송민(34세)씨의 3.43kg 건강한 아들 하트(태명)를 분만실 안 아빠가 밖의 가족에게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외부에 설치된 TV화면을 통해 생중계 모습을 지켜본 가족이 ‘새해 첫 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20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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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 첫둥이 탄생경기도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2021년 1월 1일 0시 0분 태어난 임상현(37세)ㆍ 정송민(34세)씨의 3.43kg 건강한 아들 하트(태명)를 분만실 안 아빠가 밖의 가족에게 보여주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외부에 설치된 TV화면을 통해 생중계 모습을 지켜본 가족이 ‘새해 첫 아기’ 탄생의 기쁨을 함께하고 있다. 2021.1.1.
연합뉴스
1일 0시 0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차병원에서 임상현(37세) 정송민(34세) 씨가 자연분만으로 3.43kg 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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