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영웅 워커장군 추모식행사, 코로나19 확산세로 무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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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기자
수정 2020-12-22 17:43
입력 2020-12-22 17:08
부경대유엔문화컨텐츠 연구소 등이 주관하는 ‘워커 장군 70주기 추도식 ’이 코로나 19 재확산에 따라 무기연기된다.

부경대학교 유엔문화컨텐츠 연구소는 23일 오후 부경대 워커 기념관에서 개최 예정인 ‘워커장군 70주기 추도식’ 행사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연구소 관계자는 “ 코로나 3차 확산에 따라 학교 당국이 일체의 교내 행사를 불허해 부득이 무기연기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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