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보험대리점 관련 8명 추가 확진…누적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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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12-12 11:18
입력 2020-12-12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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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는 분당구에 있는 A보험대리점 직원 C씨 등 3명과 가족 1명 등 4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또 군포(2명),광주(1명),용인(1명) 등에서도 A보험대리점 직원 4명의 감염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A보험대리점 관련 확진자는 모두 15명(직원 13명,가족 2명)으로 늘어났다.

방역당국은 A보험대리점을 일시 폐쇄하고 직원 60여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또 확진자들의 감염 경로와 함께 세부 동선,추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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