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역사·체험이 결합한 관객참여형 공연
수정 2020-12-01 03:05
입력 2020-11-30 21:14
아트브릿지
아트브릿지 제공
서울 정동에서 ‘고종의 꿈’, 아산시 외암민속마을에서 ‘선비의 품격, 온양별시’를 선보이는 등 전국 자치단체와 협력해 각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바탕으로 한 현장 탐방형 공연도 한다. 2013년 8월 종로구 창신동에 ‘뭐든지 예술학교’를 설립, 주민들에게 연극 및 뮤지컬 교육을 하고 마을축제를 기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0-12-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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