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덕지구에 지어진 새 살림집에 감격한 북한 주민
김태이 기자
수정 2020-11-27 09:45
입력 2020-11-2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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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지구에 지어진 새 살림집에 감격한 북한 주민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가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별세상과도 같은 새 마을의 주인이 된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대해 같은 사랑에 격정의 눈물을 쏟으며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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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덕지구 새 살림집에 들어서는 북한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관계부문 일꾼들, 건설에 참가한 부대지휘관들이 새 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방문해 주민들을 축하해줬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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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퍼레이드까지…수해 복구 마친 북한 검덕지구 새집들이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인민군 장병들의 영웅적 투쟁에 의하여 폐허나 다름없던 검덕지구의 산골짜기 마다에 희한한 새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나고 광산마을사람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동당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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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기쁨에 춤추는 북한 검덕지구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사모임에 참가한 주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춤을 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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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검덕지구 주민들, 새로 지어진 살림집 향해 발걸음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입사증(거주증명서)을 받고 새 집으로 향하는 북한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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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지어진 살림집 둘러보는 북한 검덕지구 주민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인민군 장병들의 영웅적 투쟁에 의하여 폐허나 다름없던 검덕지구의 산골짜기 마다에 희한한 새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솟아나고 광산마을사람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동당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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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뒤 검덕지구에 들어선 다층 살림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단천시 사오동, 선광동, 전진2동, 증산리, 대흥2동, 운천리, 백금산동, 포거동, 새복동 등에 2300여 세대의 단층, 소층, 다층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공원이 번듯하게 꾸려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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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입었던 북한 검덕지구에 들어선 새 살림집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큰 수해를 입었던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전변’이 일어났다며 현대적인 문화주택이 세워졌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신문은 새 살림집에 대한 입사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됐다며 관련 사진을 1, 2면에 걸쳐 대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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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마치고 새 살림집…야경 펼쳐지는 북한 검덕지구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검덕지구는 북한의 주요 비철금속 생산지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수해 복구에 각별히 신경 쓴 지역이다. 사진은 새로 지어진 살림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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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피해 가시고 깨끗하게 건설된 새 살림집…북한 검덕지구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큰 수해를 입었던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전변’이 일어났다며 현대적인 문화주택이 세워졌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신문은 새 살림집에 대한 입사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됐다며 관련 사진을 1, 2면에 걸쳐 대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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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된 북한 검덕지구에 새로 지어진 살림집 내부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큰 수해를 입었던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전변’이 일어났다며 현대적인 문화주택이 세워졌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신문은 새 살림집에 대한 입사모임과 새집들이가 진행됐다며 관련 사진을 1, 2면에 걸쳐 대거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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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뒤 ‘평온’…눈 쌓인 북한 검덕지구 살림집 앞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단천시 사오동, 선광동, 전진2동, 증산리, 대흥2동, 운천리, 백금산동, 포거동, 새복동 등에 2300여 세대의 단층, 소층, 다층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공원이 번듯하게 꾸려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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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모임 뒤…불 켜진 북한 검덕지구의 새 다층 살림집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단천시 사오동, 선광동, 전진2동, 증산리, 대흥2동, 운천리, 백금산동, 포거동, 새복동 등에 2300여 세대의 단층, 소층, 다층 살림집들과 공공건물, 공원이 번듯하게 꾸려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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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검덕지구에서 새집들이”…불 켜진 새 살림집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에서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검덕지구는 북한의 주요 비철금속 생산지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수해 복구에 각별히 신경 쓴 지역이다. 사진은 새로 지어진 살림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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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함경남도 검덕지구가 수해 복구를 마치고 살림집(주택) 입사모임과 새집들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신문은 “별세상과도 같은 새 마을의 주인이 된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 동지의 대해 같은 사랑에 격정의 눈물을 쏟으며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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