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8개 도시참여 제주청소년포럼 27∼29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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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근 기자
수정 2020-11-17 13:12
입력 2020-11-17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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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청(서울신문 DB)
제주특별자치도청(서울신문 DB)
제주도는 27∼29일 새마을금고 제주연수원에서 ‘제11회 제주국제청소년포럼’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유엔훈련연구기구(UNITAR) 제주국제연수센터가 이번 포럼을 공동 주최·주관한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이번 포럼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도는 도와 자매 및 우호 도시를 맺은 중국,일본,포르투칼,몰도바 등의 28개 도시 198명의 청소년과 지도 교사가 온라인 화상 연결 방식으로 이번 포럼을 진행한다.

포럼 온라인 참여자들은 ‘정책에서 실천으로 급변하는 세계에서 글로벌 청년 리더들의 현실 참여’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인다.



김효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차장이(전 세네갈 대사) ‘뉴노멀 시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글로벌 공조’를 주제로 27일 기조 강연을 한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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