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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식 펜앤드마이크 대표이사
펜앤드마이크는 29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천영식 대표 겸 편집제작본부장을 단독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동안 경영을 이끌어 온 정규재 대표는 대표직을 사임하고 일선에서 물러났다. 문화일보 기자 출신인 신임 천 대표는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KBS 이사 등을 역임했다.
2020-10-3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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