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원금 보장되는 연복리 3.5% 저축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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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현 기자
수정 2020-10-23 02:09
입력 2020-10-2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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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이 코로나19로 다가온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전용 저축보험과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흥국생명 제공
흥국생명이 코로나19로 다가온 비대면 시대에 최적화된 온라인 전용 저축보험과 건강보험을 출시했다.
흥국생명 제공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이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온라인 전용 저축보험과 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흥국생명의 핑크스파이더스 온라인저축보험은 가입 후 1개월이 경과한 이후부터 원금이 보장되는 금리확정형 저축보험으로, 적용이율은 연복리 3.5%다. 남성은 만 19세부터 57세까지, 여성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월 보험료 5만원에서 20만원(1년 만기)까지 범위로 가입할 수 있다. 온라인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고객 중 마케팅 활용 동의를 하면 1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또한 흥국생명의 헬린이보장보험은 스포츠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부상 치료를 보장하는 단기 미니보험상품이다. 척추특정상해 수술, 재해골절 수술, 십자인대 수술, 응급실 내원 급여 등이 보장된다. 보험료는 성별에 상관없이 일시납 9900원(1년 만기)이며 만 19세부터 5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나상현 기자 greentea@seoul.co.kr

2020-10-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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