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가수 권미희 달서구 홍보대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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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규 기자
수정 2020-10-19 15:01
입력 2020-10-1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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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는 지역 출신 국악가수 권미희(35·여)씨를 달서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달서구 홍보대사에 위촉된 권씨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퓨전국악밴드 ‘스윗풍류’ 대표 등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KBS 전국노래자랑 2009 상반기 결승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 SNS 활용하여 구정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축제·행사에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앞으로 일상 속에서 주변 이웃들과 함께 가장 가까이 호흡하고, 대구의 중심, 새시대의 희망! 달서구를 널리 알리는데 왕성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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