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여군, 마이크 차고 총 멘 채 사열…당창건 열병식 신형무기 대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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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10-11 01:02
입력 2020-10-10 22:45
북한이 노동당 창건 75주년을 맞아 열병식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TV가 10일 보도했다.

군복을 입고 사열한 여군들이 마이크를 차고 총을 멘 채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조선중앙TV 화면/연합뉴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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