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심봤다” 금산서 인삼캐기 체험
강경민 기자
수정 2020-10-09 13:29
입력 2020-10-0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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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캐기 체험하는 아이들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체험행사인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대전의 외할머니댁을 다니러 온 자매가 캔 인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
“저희가 인삼 캤어요”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대전의 외할머니댁을 찾아온 어린 자매가 인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
오늘 캔 인삼 들고 기념사진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체험행사의 하나인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말레이시아인들이 인삼포에서 캔 인삼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
오늘 저희가 캔 인삼입니다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체험행사의 하나인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말레이시아인들이 이날 캔 인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
인삼 캐기 체험하는 외국인 관광객온라인으로 9일 개막한 제39회 금산인삼축제의 체험행사의 하나인 인삼 캐기 체험장이 마련된 충남 금산군 부리면 신촌리의 한 인삼포에서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말레이시아인들이 인삼포에서 농민의 도움을 받아 인삼을 캐고 있다. 인삼 캐기 체험도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매일 24팀을 예약받아 제한적으로 운영한다. 2020.10.9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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