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검찰, 전날 추미애 아들 주거지·사무실 압수수색
곽혜진 기자
수정 2020-09-22 10:07
입력 2020-09-22 10:02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김덕곤 부장검사)는 지난 21일 추 장관의 아들 서씨의 사무실과 주거지를 압수 수색을 했다고 22일 밝혔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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