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북한 수해 복구 총력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9-21 10:35
입력 2020-09-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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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검덕지구 일대의 수해 복구에 나선 8·28청년돌격대 제1여단의 성과를 조명했다. 신문은 “2400여㎥의 막돌 채취와 670여㎥의 버럭(광물 성분이 섞이지 않은 잡돌) 처리, 300여㎥의 혼석 운반과 140㎡의 석축을 진행하여 수십 리 구간의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고 여러 개의 임시 다리를 건설했다”라며 “피해복구에 동원된 인민군 군인들의 기동과 지역 인민들의 생활상 편의를 보장”했다고 여단 전투원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일대의 수해 복구 사업 현황을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남도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진군보폭에 발걸음을 맞추며 피해복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라며 “살림집 건설에 필요한 블로크(블록)찍기를 끝내고 기초굴착 및 기초 콘크리트 치기를 짧은 기간에 진행한 데 이어 벽체 쌓기를 마감 단계에서 힘 있게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일대의 수해 복구 사업 현황을 보도했다. 신문은 “함경남도 일꾼들과 근로자들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진군보폭에 발걸음을 맞추며 피해복구 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라며 “살림집 건설에 필요한 블로크(블록)찍기를 끝내고 기초굴착 및 기초 콘크리트 치기를 짧은 기간에 진행한 데 이어 벽체 쌓기를 마감 단계에서 힘 있게 추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평양시 역포구역 용산협동농장의 강냉이(옥수수) 수확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지금 여기서는 가을걷이가 마감 단계에서 추진되고 있다”라며 “가을걷이를 해제끼는 이들의 열의로 하여 실적이 부쩍부쩍 뛰어오른다”라고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신문은 “2400여㎥의 막돌 채취와 670여㎥의 버럭(광물 성분이 섞이지 않은 잡돌) 처리, 300여㎥의 혼석 운반과 140㎡의 석축을 진행하여 수십 리 구간의 파괴된 도로를 복구하고 여러 개의 임시 다리를 건설했다”라며 “피해복구에 동원된 인민군 군인들의 기동과 지역 인민들의 생활상 편의를 보장”했다고 여단 전투원들을 독려하고 나섰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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