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강 조망·강변 산책로… 서울 접근성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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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경 기자
백민경 기자
수정 2020-09-21 02:39
입력 2020-09-20 20:08

포레나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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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은 경기 양평군 양평읍 창대리에 짓는 ‘포레나 양평’(조감도) 아파트를 이달 분양한다. 단지는 남한강 조망권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일정 층 이상에서는 강 조망이 가능하다. 걸어서 강변의 산책로와 자전거길까지 도착할 수 있다. 갈산공원과 축구장, 어린이놀이터,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이 조성된 양평생활체육공원도 가깝다.

양평버스터미널과 각종 대형마트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양평동초등학교, 양일중·고등학교가 반경 1㎞ 이내에 있다. 경의중앙선 양평역까지는 차량으로 5분 거리여서 청량리역, 서울역 등 서울 도심부 접근성도 좋다. 피트니스센터·골프 연습장·어린이도서관·어린이집 등을 갖춘 커뮤니티센터도 마련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평군은 정부의 부동산 규제지역에 포함되지 않은 곳이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당첨 6개월 후부터는 자유롭게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양평읍 오빈리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2020-09-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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