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영 작가 개인전 ‘그들을 위한 오마주 2’, 갤러리 한옥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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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9-17 15:41
입력 2020-09-17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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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작가의 대표작품인 ‘매발톱’(342×426×80mm, ceramics, 2020년).
이은영 작가의 대표작품인 ‘매발톱’(342×426×80mm, ceramics, 2020년).
이은영 작가의 8번째 개인전 ‘그들을 위한 오마주 2’가 서울 종로구의 ‘갤러리 한옥(Gallery HANOK)’에서 오는 18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전시회 관계자는 “이 전시회는 인간 전체의 공통점인 자아를 두고 자아 성취를 도와준 작가의 스승과 인류의 역사적 스승을 기리는 작가노트를 쓰고 도자기 꽃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했다”며 “조각가의 삶이 작가의 자아 성취며 그 결심의 견고함을 도자기 꽃으로 표현해 작품의 영원성을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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