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자원봉사센터, 구례 이재민에 도시락 600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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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9-09 13:42
입력 2020-09-0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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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자원봉사센터가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구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저녁 도시락 600개를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자원봉사센터가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구례 지역 이재민들에게 저녁 도시락 600개를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자원봉사센터가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구례 지역 이재민들에게 도시락 600개를 지원한다.

지난 8일부터 오는 10일까지 3일간 하루 200개씩 지급한다. 집중호우와 계속된 태풍 영향으로 아직까지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채 대피소와 텐트에서 거주하는 군민 300여명에게 저녁 도시락으로 제공된다.

허강숙 전남도자원봉사센터장은 “폭우로 피해를 입은 구례군 수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위로했다.

전남도자원봉사센터는 전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구례군청에 전달했다.

구례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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