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년 전 가야 수정·유리 목걸이 3점 보물 지정 예고

이순녀 기자
수정 2020-09-08 08:32
입력 2020-09-07 17:50
문화재청 제공
문화재청은 “3세기 금관가야의 지배층 문화를 대표할 수 있는 귀중한 장신구로, 역사·예술 가치가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2020-09-0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