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탑스, 수재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000만 원 기탁
강경민 기자
수정 2020-08-27 10:15
입력 2020-08-27 10:15
해당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수재민을 돕는 데 활용된다. 호물품 지원, 수해 피해 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오학서 캔탑스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경제적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닌 가운데, 갑작스러운 수해까지 겹쳐 생계까지 위협받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서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캔탑스는 반도체 물류 반송용 요소 부품을 직접 개발 및 제조하는 기업이다. 음성, 영상 신호 처리, 모터 및 로봇 제어 등의 다양한 분야에도 나서고 있다.
한편, 캔탑스는 기부 및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 및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수원과 용인시 등에 정기적으로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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