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개 해수욕장 23일 0시 긴급 폐장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20-08-23 11:36
입력 2020-08-23 10:20
이미지 확대
17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0.8.17 연합뉴스
17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0.8.17 연합뉴스
제주지역 11개 해수욕장이 23일 0시를 기해 긴급 폐장됐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23일 0시를 기해 도내 모든 해수욕장을 긴급 폐장한다고 밝혔다.

제주에는 금능·협재·곽지·중문색달·표선 등 모두 11개 해수욕장이 있다.

도는 애초 오는 31일까지 도내 해수욕장을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강화 조치가 23일부터 전국으로 확대 적용됨에 따라 긴급 폐장을 결정했다.

도는 해수욕장 긴급 폐장에 따라 방역과 안전관리대책을 수립하고, 대여시설·계절음식� ㅋ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