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학생들 항의에 ‘김종인 곁에서 손잡아’ 준 유공자
수정 2020-08-19 15:28
입력 2020-08-1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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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하는 대학생, 손잡아준 유공자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후 5.18 역사 현장인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을 찾았다가 대학생들로부터 항의받자 김후식 전 5.18구속자회 회장이 손을 잡고 곁에서 걸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솜방망이 징계했다며 김 위원장에게 사죄를 요구했다. 2020.8.19 연합뉴스 -
항의하는 대학생, 손잡아준 5.18유공자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후 5.18 역사 현장인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을 찾았다가 대학생들로부터 항의받자 김후식 전 5.18구속자회 회장이 손을 잡고 곁에서 걸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솜방망이 징계했다며 김 위원장에게 사죄를 요구했다. 2020.8.19 연합뉴스 -
항의하는 대학생, 손잡아준 5.18유공자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오후 5.18 역사 현장인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을 찾았다가 대학생들로부터 항의받자 김후식 전 5.18구속자회 회장이 손을 잡고 곁에서 걸어가고 있다. 학생들은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솜방망이 징계했다며 김 위원장에게 사죄를 요구했다. 2020.8.19 연합뉴스
학생들은 통합당의 전신인 자유한국당이 ‘5.18 망언’ 논란을 일으킨 김진태·이종명·김순례 의원을 솜방망이 징계했다며 김 위원장에게 사죄를 요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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