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몸으로 수해 복구중인 장병들의 땀방울
수정 2020-08-15 15:36
입력 2020-08-15 12:48
/
12
-
광복절에 수해 복구 나선 장병들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들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수해 비닐하우스 복구 지원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들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광복절 맞아 수해 복구 총력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들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흙먼지 아랑곳하지 않고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들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힘 닿는데까지 영차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들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침수 비닐하우스 정리하는 해병 1사단 신속기동부대15일 전남 구례에서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리하고 있다. 2020.8.15 해병대 1사단 제공/연합뉴스 -
수해복구 힘쓰는 해병대 신속기동부대원15일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하동의 한 마을에서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0.8.15 해병대 1사단 제공/연합뉴스 -
수해지역 지원하는 해병대 신속기동부대지난 14일 오후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1사단 신속기동부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하동군 수해지역에서 피해복구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해병대 제1사단 제공/연합뉴스 -
수해지역 지원하는 해병대 신속기동부대지난 14일 오후 경북 포항에 위치한 해병대1사단 신속기동부대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경남 하동군 수해지역에서 피해복구지원을 하고 있다. 2020.8.15 해병대 제1사단 제공/연합뉴스 -
폐기물 치우는 해병대원15일 전남 구례에서 해병대 1사단 신속기동부대원들이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된 비닐하우스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2020.8.15 해병대 1사단 제공/연합뉴스 -
‘덥다 더워’ 폭염경보에 수해 복구 장병들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며 땀을 닦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
‘덥다 더워’ 폭염경보에 수해 복구 장병들광복 75주년인 15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 양정마을에서 31사단 장병이 수해 복구 지원을 하던 중 머리에 물을 뿌리고 있다. 2020.8.15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