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폐점 앞둔 유니클로 강남점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8-02 14:43
입력 2020-08-0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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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점 앞둔 유니클로 강남점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이번달 국내 9개 매장을 폐점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한일 관계 악화 등 여러 영향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유니클로 강남점에 내걸린 영업 종료 안내문. 2020.8.2.
연합뉴스 -
영업 종료 앞둔 유니클로 강남점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이번달 국내 9개 매장을 폐점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한일 관계 악화 등 여러 영향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유니클로 강남점에 내걸린 영업 종료 안내문. 2020.8.2.
연합뉴스
일본 의류 브랜드 유니클로가 이번달 국내 9개 매장을 폐점한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최근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소비 트렌드 변화를 비롯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한일 관계 악화 등 여러 영향을 고려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일 유니클로 강남점에 내걸린 영업 종료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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