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WHO “집단면역? 사람 죽도록 내버려두란 것” 반대

신진호 기자
수정 2020-07-30 17:20
입력 2020-07-30 17:20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은 29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집단면역을 목표로 삼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질병을 통제하지 않겠다는 의미”라며 현재 참상을 볼 때 용납할 수 없는 시나리오라고 평가했다.
이어 “항체 보유율이 높아질 때까지 그저 기다리기만 한다면 병원 업무가 마비되고 많은 사람이 사망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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