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판다의 육아 고민’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7-22 16:33
입력 2020-07-2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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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연합뉴스 -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연합뉴스 -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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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연합뉴스 -
22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수컷 판다 러바오가 먹이를 먹고 있다.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연합뉴스 -
국내에서 세계적 희귀 동물인 자이언트 판다가 자연 번식에 처음으로 성공해 지난 20일 밤 암컷 1마리가 태어났다.
사진은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판다. 2020.7.22
에버랜드 제공 -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자이언트 판다가 국내에서 처음 태어났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던 아이바오-러바오 부부가 암컷 2세 1마리를 낳은 것이다.
사진은 태어난 직후의 아기 판다와 엄마 아이바오 모습. 2020.7.22
에버랜드 제공 -
세계적 멸종위기종인 자이언트 판다가 국내에서 처음 태어났다.
용인 에버랜드에서 생활하던 아이바오-러바오 부부가 암컷 2세 1마리를 낳은 것이다.
사진은 국내에서 처음 태어난 자이어트 판다. 2020.7.22
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는 지난 20일 국내 유일의 판다 한 쌍인 암컷 아이바오와 수컷 러바오 사이에서 아기 판다 한 마리가 태어났다고 22일 밝혔다. 20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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