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태주 시인·전경욱 교수 김달진문학상
이슬기 기자
수정 2020-07-07 02:09
입력 2020-07-07 01:18
나 시인은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1973년 첫 시집 ‘대숲 아래서’를 낸 이래 40여권을 출간했다. 지난 4월 2년 임기의 한국시인협회장에 취임해 활동 중이다.
김달진문학상은 시인이자 한학자인 월하 김달진(1907~1989) 선생을 기리기 위해 1990년에 제정됐다. 제31회 시상식은 오는 9월 18일 경남 창원시 김달진문학관 생가마당에서 열린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2020-07-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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