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헌 광주시장 취임 2주년 기념행사 차담회로 간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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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원 기자
신동원 기자
수정 2020-07-01 15:43
입력 2020-07-01 15:42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조기 종식 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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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광주시는 신동헌 시장의 취임 2주년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시장 접견실에서 신동헌(왼쪽 7번째)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차담회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제공
1일 광주시는 신동헌 시장의 취임 2주년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시장 접견실에서 신동헌(왼쪽 7번째)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차담회 시간을 가졌다. 광주시 제공
광주시는 1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와 조기 종식을 위해 신동헌 시장의 취임 2주년 기념행사를 생략하고 시장 접견실에서 차담회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담회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등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취임 2년이 지난 지금 시장이라는 위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고 있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라는 엄중한 위기 상황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며 지역경제가 살아 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주시는 민선7기 시작과 더불어 시민이 행복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남한산성 해돋이 행사, 자연채 행복 밥상 축제, 팔당 물안개공원 ‘허브섬&휴로드’조성 100억원 획득, 해공 민주평화상 제정, ‘생활 SOC공모사업’ 선정,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등 각종 새로운 시책들을 추진해 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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