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세훈·찬열 유닛 돌아온다…다음달 첫 정규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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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예 기자
김지예 기자
수정 2020-06-23 15:38
입력 2020-06-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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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의 세훈과 찬열이 다음달 발매하는 ‘10억뷰’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엑소의 세훈과 찬열이 다음달 발매하는 ‘10억뷰’ 이미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엑소의 세훈과 찬열 유닛(EXO-SC)이 다음 달 13일 첫 정규 앨범을 낸다.

2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훈·찬열은 첫 정규 앨범 ‘10억뷰’를 다음 달 13일 발매한다. 앨범에는 다채로운 분위기의 총 9트랙이 수록된다.

세훈과 찬열은 지난해 7월 첫 미니앨범 ‘왓 어 라이프’(What a life)를 발매하며 유닛으로 데뷔했다. 밝고 트렌디한 음악을 선보이며 전곡 작사 참여 및 자작곡을 수록해 음악적 역량도 보여줬다.

두 사람의 정규 1집 ‘10억뷰’는 이날부터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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