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흉기로 찌른 20대 여성 영장

임송학 기자
수정 2020-06-11 14:47
입력 2020-06-11 14:47
A씨는 전날 오전 7시쯤 완주군 자택에서 잠든 어머니를 흉기로 2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범행 이후 “엄마를 찔렀다”며 스스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해 범행을 확인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 어머니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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