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19 확진자 속출한 큰나무교회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5:48
입력 2020-06-0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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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에서 6일 오후 보건소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용인시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큰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본 신도들 가운데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0.6.6
연합뉴스 -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에서 6일 오후 방역 업체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6일 용인시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큰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본 신도들 가운데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0.6.6
연합뉴스 -
신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집단 감염된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큰나무교회에서 6일 오후 방역 업체 관계자들이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6일 용인시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큰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본 신도들 가운데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0.6.6
연합뉴스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용인, 화성 성남시민 등 총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의 모습. 2020.6.6
뉴스1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용인, 화성 성남시민 등 총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의 모습. 2020.6.6
뉴스1 -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 예배에 참석했던 용인, 화성 성남시민 등 총 6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6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소재 큰나무교회의 모습. 2020.6.6
뉴스1
용인시와 성남시 등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큰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본 신도들 가운데 13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20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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