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현충일 추념식서 눈물 흘리는 문 대통령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6-06 14:37
입력 2020-06-06 13:4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14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의 편지 낭독을 듣던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0.6.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의 편지 낭독을 듣던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0.6.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가 ‘칠십 년만의 답장’ 편지를 낭독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자 맞이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가 ‘칠십 년만의 답장’ 편지를 낭독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자 맞이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고 임춘수 소령의 자녀 임욱자 씨가 ‘칠십 년만의 답장’ 편지를 낭독한 뒤 단상에서 내려오자 인사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故임춘수 소령의 딸 임욱자씨를 자리까지 안내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故임춘수 소령의 딸 임욱자씨를 자리까지 안내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대전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마친 뒤 故 김필달 대령 묘역을 참배하고 임관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대구로 향했던 이혜민 소위와 대화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추도 묵념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추도 묵념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국기에 경례하는 문 대통령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서해수호 관련 유가족이 참석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
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2020.6.6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