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해풍 맞고 자란 회천 수미감자 본격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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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필 기자
최종필 기자
수정 2020-06-04 14:00
입력 2020-06-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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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군 회천면 일원에서 해풍 맞고 자란 수미감자 수확이 한창이다.

청정 득량만 일대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보성감자는 보성군 대표 농특산물이다. 토질이 우수한 황토 토양에서 자라 품질이 우수하다. 철분, 칼륨, 마그네슘 등 무기질이 풍부해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웰빙 간식으로 인기가 좋다.



보성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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