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동건·조윤희 결혼 3년 만에 결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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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0-05-29 02:05
입력 2020-05-2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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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건(왼쪽·40)과 조윤희(오른쪽·38)가 결혼 3년 만에 결별했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와 조윤희 소속사 킹콩바이스타쉽은 28일 “두 사람이 고민 끝에 이혼을 결정했고 22일 서울가정법원에서의 이혼 조정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6년 KBS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로 인연을 맺은 뒤 이듬해 2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데 이어 5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는 같은 해 12월 낳은 딸이 하나 있다. 이혼 후 딸에 대한 양육권은 조윤희가 갖기로 했다고 킹콩바이스타쉽이 전했다.

2020-05-29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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