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 대통령, 삼청동 곰탕집서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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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5:01
입력 2020-05-01 15:01
문재인 대통령이 노동절인 1일 점심시간을 이용해 청와대 인근 삼청동의 한 곰탕집을 찾았다.

문 대통령은 이곳에서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강기정 정무수석, 김연명 사회수석, 김조원 민정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이호승 경제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등 참모들과 오찬을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이 참모들과 청와대 인근 식당에서 식사한 것은 취임 2주년이었던 지난해 5월 10일 이후 약 1년 만이다.

문 대통령과 참모들은 식당 안에서 거리를 유지한 채 앉아 식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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