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욕 냉동트럭서 ‘부패 시신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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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2:08
입력 2020-05-01 12:06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직원들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시신들을 냉동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시의 이 장례식장이 임대해 사용한 트럭들에서 이날 부패한 시신 수십구가 발견됐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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