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욕 냉동트럭서 ‘부패 시신 수두룩’
신성은 기자
수정 2020-05-01 12:08
입력 2020-05-0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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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직원들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시신들을 냉동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AP 연합뉴스 -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직원들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시신들을 냉동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직원들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시신들을 냉동트럭으로 옮기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앞에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노동자들이 시신이 가득 실린 승합차를 지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
미국 뉴욕 경찰이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앞에 주차된 트럭들 옆에 배치돼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시에 있는 이 장례식장이 임대해 사용한 트럭들에서 부패한 시신 수십구가 발견됐다.
AP 연합뉴스 -
미국 뉴욕 경찰이 브루클린의 앤드루 T. 클래클리 장례식장 앞에 세워져 있는 임대 트럭과 영구차를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살펴보고 있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시에 있는 이 장례식장이 임대해 사용한 트럭들에서 전날 부패한 시신 수십구가 발견됐다.
AP 연합뉴스
미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가장 심각한 뉴욕 시의 이 장례식장이 임대해 사용한 트럭들에서 이날 부패한 시신 수십구가 발견됐다.
A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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